[속보] 고양이 한 마리, 눈 감고 일정 시간 수면 취해
전문가 "생존 위한 필수 과정"... 익명의 시민 "자주 보던 모습"
![[속보] 고양이 한 마리, 눈 감고 일정 시간 수면 취해 을 묘사한 19세기 목판화 양식의 흑백 삽화](/articles/article-jasivx-2026-04-16/illustration.png)
본지 취재 결과, 오늘 정오 무렵 국내 한 가정집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눈을 감은 채 의식을 잃고 수면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. 현장 확인 결과 고양이는 약 4시간 동안 미동도 하지 않은 채 호흡만을 반복한 것으로 나타났다.
동물 행동 전문가 이 아무개 씨는 “고양이는 하루 중 상당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”며 “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생체 리듬”이라고 분석했다. 본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, 응답자의 100%가 ‘고양이가 잠을 자는 것은 당연한 일’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.
익명을 요구한 시민 김 아무개 씨는 “집에 있는 고양이가 오늘도 어김없이 잠을 잤다”며 “내일도 잠을 잘 것으로 보인다”고 증언했다. 기상청은 고양이가 잠든 사이의 실내 습도가 쾌적한 수준이었다고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