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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일보

VOL. I · NO. I · 丙午年 四月 十八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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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일반 · 2026년 4월 18일 토 · 당연일보

[속보] 대면 상황 시 상대방 안면 주요 부위 식별 가능성 확인

전문가 "눈·코·입, 통상적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"... 시야 확보 시 즉각 확인 가능

[속보] 대면 상황 시 상대방 안면 주요 부위 식별 가능성 확인 을 묘사한 19세기 목판화 양식의 흑백 삽화
삽화: 본사 화백 · [속보] 대면 상황 시 상대방 안면 주요 부위 식별 가능성 확인 을 묘사한 19세기 목판화 양식의 흑백 삽화

본지 취재 결과, 한 사람이 타인의 얼굴을 정면으로 응시할 경우 눈, 코, 입 등 주요 안면 부위의 위치가 시야 내에서 명확히 확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익명을 요구한 시민 김 모 씨(35)는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“상대를 쳐다보니 정말로 눈 아래에 코가 있고, 그 아래에 입이 있는 것을 보았다”며 목격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.

의학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인체의 보편적인 구조적 특징에서 기인한다고 분석했다. 한 대학병원 전문의는 “시각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, 안구는 빛을 받아들여 망막에 맺힌 정보를 뇌로 전달하며, 이 과정에서 상대의 이목구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게 된다”고 설명했다.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신체 배치는 향후에도 큰 변동 없이 유지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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