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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일보

VOL. I · NO. I · 丙午年 四月 二十九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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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체 신비 · 2026년 4월 29일 수 · 당연일보

[속보] 야외서 눈 감고 정지한 시민, 결국 '수면' 상태 도달 확인

전문가 "안구 폐쇄 시 시각 차단돼"... 시민들 "자고 나니 개운해" 반응

[속보] 야외서 눈 감고 정지한 시민, 결국 '수면' 상태 도달 확인 을 묘사한 19세기 목판화 양식의 흑백 삽화
삽화: 본사 화백 · [속보] 야외서 눈 감고 정지한 시민, 결국 '수면' 상태 도달 확인 을 묘사한 19세기 목판화 양식의 흑백 삽화

야외에서 눈을 감고 신체 움직임을 멈춘 시민이 실제 수면 상태에 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. 본지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, 시민 김 아무개 씨는 일정 시간 동안 안구를 폐쇄하고 자세를 유지하자 의식이 소실되는 자연적인 생리 현상을 보였다.

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‘잠’이라고 정의하며, 눈을 감는 행위가 외부 빛을 차단해 뇌에 휴식 신호를 보낸 결과라고 분석했다. 조사 결과 응답자의 100%가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졸음이 온다고 답해 해당 현상의 보편성을 뒷받침했다.

현장을 지켜본 한 행인은 “가만히 있기에 움직임이 없는 줄 알았으나 규칙적인 호흡을 보고 수면 중임을 확신했다”고 말했다. 의학계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을 경우 누구나 잠에 들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분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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