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속보] 농구공, 던지면 공중으로 날아가는 현상 포착… '포물선' 궤적 확인
물리 전문가 "중력과 외력이 결합된 결과"… 현장 시민들 "이미 알고 있던 사실"
![[속보] 농구공, 던지면 공중으로 날아가는 현상 포착… '포물선' 궤적 확인 을 묘사한 19세기 목판화 양식의 흑백 삽화](/articles/article-awxi12-2026-04-22/illustration.png)
최근 본지 취재 결과, 농구 선수가 손에서 놓은 농구공이 지면에서 떨어진 채 공중을 가로질러 골대를 향해 이동하는 현상이 확인되었다. 공은 직선이 아닌 완만한 곡선, 즉 포물선을 그리며 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.
익명을 요구한 물리 전문가 이 아무개 교수는 “선수가 가한 물리적 힘과 지구 중심 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이 상호작용한 결과”라며 “공중에 뜬 물체는 특별한 외력이 없는 한 포물선을 그리며 낙하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”라고 설명했다.
현장에서 이 장면을 목격한 시민 김 아무개 씨는 “공을 던지자마자 골대 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분명히 보았다”며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. 한편, 조사 결과 농구 코트에서 위로 던져진 공의 100%가 일정 시간 동안 공중에 머무는 것으로 밝혀졌다.